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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| 제 목 | 작성자 | 날짜 | 조회수 | 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34 | 관심 | 김상준 | 2021/01/02 | 452 | ||
| 133 | 길 | 김상준 | 2021/01/01 | 414 | ||
| 132 | 한 해의 마지막 날에 | 김상준 | 2020/12/31 | 459 | ||
| 131 | 트라우마 | 김상준 | 2020/12/31 | 433 | ||
| 130 | 변화 | 김상준 | 2020/12/28 | 425 | ||
| 129 | 양심이 있다면 | 김상준 | 2020/12/25 | 458 | ||
| 128 | 성탄절 | 김상준 | 2020/12/25 | 394 | ||
| 127 | 부모의 유산 | 김상준 | 2020/12/24 | 425 | ||
| 126 | 변화 | 김상준 | 2020/12/22 | 440 | ||
| 125 | 감동 | 김상준 | 2020/12/19 | 457 | ||
| 124 | 걱정 | 김상준 | 2020/12/18 | 542 | ||
| 123 | 자연은 | 김상준 | 2020/12/17 | 459 | ||
| 122 | 한국이 잘못 되어 가고 있다. | 김상준 | 2020/12/16 | 501 | ||
| 121 | 돈키호테 | 김상준 | 2020/12/15 | 442 | ||
| 120 | 어머니와 신앙 | 김상준 | 2020/12/14 | 485 | ||
| 119 | 누구의 잘못 일까 | 김상준 | 2020/12/10 | 476 | ||
| 118 | 옛 생각 | 김상준 | 2020/12/09 | 516 | ||
| 117 | 법이 왜 있을까 | 김상준 | 2020/12/05 | 476 | ||
| 116 | 12월의 시 | 김상준 | 2020/12/02 | 471 | ||
| 115 | 오늘은 선물 | 김상준 | 2020/12/01 | 464 | ||